1950년 6월 25일은 전쟁으로 큰일 난 때라면
2024년 6월 25일은 춘천마라톤 접수로 큰일 난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네요.
헨펀 켜고 컴퓨터 켜고 아들이 접수해 주고 하는데도 결재까지 하고
결국은 완료가 안되고 무산됐어요.
하늘의 별따기로 접수된 분들은 꼭 참가를 자랑 삼으셔야겠습니다.
아침 선수는 몇 명이나 되셨는지요?
버스 한 대라도 채워 춘천 갈 수 있을런지요?
저녁반 선수 중에 참가 신청은 장정희님, 정동욱님, 문점옥님 뿐이네요.
모임 식사 후 올챙이배로 양평교 도착하여 김이철님의 체조로 몸 풀고
하고문님과 이명화님 선두로 장고문님과 김태정님의 동반주로
윤미경님, 문점옥님, 김이철님, 최은수는 후미로 뛰다가 김이철님 돌아 가시고
신정교 근처에서 헤어져 살짝 걷는 사이 선두 선수들 돌아오네요.
춘천마라톤 접수된 분들은 홈피 댓글에 신청 올리시고 이천도자기마라톤 댓글 달아주시고
이번 주 창립기념행사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 훈련 출석자
김이철님 장정희님 하용영님 정동욱님 문점옥님
윤미경님 이명화님 김태정님 최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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