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마라톤클럽
 
 
 

6월 28일(일) 지양산 훈지
정래현 2020-06-28 12:16:21 
코로나 영향으로 자연과 함께 하는 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는데
지양산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생활속 거리두기의 영향인지 목마 가족들도 단체로 움직이기 보다는
삼삼오오로 본인의 상황에 맞춰 A코스, B코스를 달리고, 걸으며
일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맞이하였습니다.

B그룹 시간에 맞춰 주차장에 도착하니 주차된 차들만 보여 많은 분들이
이미 출발하신 합니다.
오늘은 이정표와 정자사이 약 950m 5set를 목표로 생수 한병을 들고
홀로 출발하였습니다.
2셋트, 3셋트 땀은 쏟아지고 허벅지는 점차 팍팍해지고 홀로 뛰다보니
힘이 들고 그만하고 싶어지네요,,, 함께 뛰면 서로 겪려하고 화이팅하고
좋은데 ㅋㅋㅋ
겨우겨우 5세트 마치고 주차장에서 먼길 다녀오신 분들과 반갑게
만났습니다. 먼길 다녀오신 분들은 개별 운동 내용 댓글로 달아 주세요.

임영규님과 최지연님은 그네를 30분 타셨다는데, 어디에 그네가
있는지 아는 분이 없네요 ㅎㅎㅎ

미라선배님의 음료수로 갈증 해소하고, 제돈선배께서 쏘신
추어탕 맛나게 먹고 겨우 원기회복하였습니다.

오늘 함께 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어가니 조금 헷갈리네요.
명단에 빠진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함께 하신 분들]
곽형근님, 김덕준님, 김영식님, 김영신님, 김정원님,
김제돈님, 백금자님, 손대현님, 송식헌님, 윤경식님,
윤재순님, 임영규님, 이길순님, 이명렬님, 이선행님,
이의신님, 정  욱님, 최미라님, 최지연님, 정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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