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친상에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조문해 주시고 멀리서도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점에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마치게 됐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오나
서신으로 인사드리오니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김화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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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 1
(훈훈&달달)권훈달
찾아뵙고 조문을 드렸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아주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잘 모셨다고 하니 안심입니다.